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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논의 |
- 제23차 한-아세안 FTA 이행위에서 디지털·공급망 등 신통상이슈를 포함한 FTA 개선 범위 논의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제23차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위원회에 8.29(금) 화상으로 참여한다.
* ASEAN 10개 회원국 :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이번 이행위에 우리측은 산업부, 기획재정부, 관세청, 중소벤처기업부, 환경부, 공정거래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및 외교부 등 관계부처 및 소속기관에서 19명의 대표단이 참석하고 아세안측은 10개국의 대표단과 아세안사무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아세안 FTA는 한국의 네 번째 FTA* 로 체결 후 19년이 지난만큼 새로운 통상환경 변화를 반영하기 위한 논의가 계속되어 오고 있으며, 이번 이행위에서 한-아세안 FTA 개선을 위해 양측이 진행 중인 디지털, 공급망 등 신통상분야 공동연구 보고서를 검토하고 FTA 개선범위에 대해 논의한다.
* 칠레('03.2월 서명), 싱가포르('05.8월 서명), EFTA('05.12월 서명), 아세안('06.8월 상품협정 서명, '07.11월 서비스협정 서명, '09.6월 투자협정 서명)
산업부는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개선을 통해 기업들이 FTA를 계속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하는 한편, 공급망·디지털 등 신통상 분야에서 현대화된 규범을 반영할 수있도록 아세안측과 협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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