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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오늘(8.29.)국방부차관 주관 국방인공지능 회의를 국방부 본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ㅇ이번 회의를 통해 국방부는 기존에 국방 인공지능 정책을 논의하는 단계에서 실행단계로 도약하며, 인공지능의 국방분야 적용을 위한 실질적 노력을 본격화합니다.
ㅇ회의에는 국방부 자원관리실장, 전력정책국장, 합참 지휘통신부장, 육군 정책실장, 해·공군 정보화기획참모부장, 국방 연구기관 (한국국방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기관장 등 국방 인공지능(AI) 관련 주요관계자가 모두 참석하여 국방 인공지능(AI)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 특히, 2026년 국방 인공지능(AI) 사업내용,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 복합체계 구현 실증계획 및 민간기업의 국방데이터 접근성 개선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 국방부는 그동안 인공지능(AI) 관련 전략과 활용 방향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이어왔으나, 이번 회의를 계기로 조직적 기반과 예산적 뒷받침을 모두 마련하며 실질적 추진궤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 국방부는 최근 몇 년간 국방 인공지능(AI) 발전을 위해 거버넌스, 인프라, 환경·생태계 3개의 영역에서 혁신을 계속해 왔습니다.
< 거버넌스 혁신 >
ㅇ국방 인공지능(AI) 업무를 총괄하는 조직을 '첨단전력기획관실'로 일원화하고, '첨단전력기획관' 직책을 민간 전문가 영입이 가능한 '개방형 공모직'으로 전환하여 오는 9월부터 공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ㅇ또한 7월부터 구성된 국방인공지능 테스크포스(TF)를 통해 국방 인공지능(AI) 관련 주요 이슈를 검토하고,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해왔습니다. 이는 국방 인공지능(AI)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비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인프라 혁신 >
ㅇ국방부는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관련 예산을 대폭 증액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ㅇ특히 민간의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국방에 활용하기 위해 신규 사업예산 반영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입니다.
① 인공지능(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
-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여 각 부처를 통해 인공지능(AI) 응용제품을 개발하고, 그 결과물을 상용품으로도 전환하여 민간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
② 군·산·학(軍·産·學) 협력센터 구축 및 활용
- 군·산·학(軍·産·學) 협력센터에 스타트업 등 민간기업이 입주하여 국방데이터를 활용해 국방 인공지능(AI) 모델 등을 개발하는 사업
③ 인공지능(AI) 기반 CCTV 감시체계 구축
④ AI 인프라(GPU, 국방지능형플랫폼 등)
< 환경·생태계 혁신 >
ㅇ국방부는 국방 데이터의 민간기업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접근성을 높여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국방 분야에 접목하고, 국방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함입니다.
ㅇ또한, '22년부터 국방 인공지능(AI) 경진대회를 꾸준히 개최하여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군의 실전 임무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특히,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25년 대회는 민·군 협력팀을 구성하여 민간의 우수한 인공지능(AI) 기술을 군에 전파하는 기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25년 국방인공지능(AI) 경진대회 일정 : 접수(9.1.~12), 예선(9.27.), 본선(11.19.21), 시상(11.21.)
□ 국방부는 이러한 노력들을 바탕으로 국방 인공지능(AI) 생태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ㅇ단기적으로는 인공지능(AI)를 활용하여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장관의 정책 결정을 지원하는 '인공지능(AI) 정책참모'를 구축하여 국방 의사결정과정을 혁신할 것입니다.
ㅇ또한, 전장에서 지휘관의 결심을 지원하는 '인공지능(AI) 전투참모'를 구축하고, 무기체계 지능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미래 전장의 승리를 보장하는 핵심 역량을 확보할 것입니다.
□ 국방부는 앞으로도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방 인공지능(AI) 역량을 강화하고, 과학기술 강군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입니다.
□ 국방부 차관은 "병역자원 부족 등 국방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국방 인공지능을 통한 혁신에 매진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끝>
ㅇ이번 회의를 통해 국방부는 기존에 국방 인공지능 정책을 논의하는 단계에서 실행단계로 도약하며, 인공지능의 국방분야 적용을 위한 실질적 노력을 본격화합니다.
ㅇ회의에는 국방부 자원관리실장, 전력정책국장, 합참 지휘통신부장, 육군 정책실장, 해·공군 정보화기획참모부장, 국방 연구기관 (한국국방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기관장 등 국방 인공지능(AI) 관련 주요관계자가 모두 참석하여 국방 인공지능(AI)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 특히, 2026년 국방 인공지능(AI) 사업내용,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 복합체계 구현 실증계획 및 민간기업의 국방데이터 접근성 개선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 국방부는 그동안 인공지능(AI) 관련 전략과 활용 방향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이어왔으나, 이번 회의를 계기로 조직적 기반과 예산적 뒷받침을 모두 마련하며 실질적 추진궤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 국방부는 최근 몇 년간 국방 인공지능(AI) 발전을 위해 거버넌스, 인프라, 환경·생태계 3개의 영역에서 혁신을 계속해 왔습니다.
< 거버넌스 혁신 >
ㅇ국방 인공지능(AI) 업무를 총괄하는 조직을 '첨단전력기획관실'로 일원화하고, '첨단전력기획관' 직책을 민간 전문가 영입이 가능한 '개방형 공모직'으로 전환하여 오는 9월부터 공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ㅇ또한 7월부터 구성된 국방인공지능 테스크포스(TF)를 통해 국방 인공지능(AI) 관련 주요 이슈를 검토하고,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해왔습니다. 이는 국방 인공지능(AI)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비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인프라 혁신 >
ㅇ국방부는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관련 예산을 대폭 증액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ㅇ특히 민간의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국방에 활용하기 위해 신규 사업예산 반영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입니다.
① 인공지능(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
-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여 각 부처를 통해 인공지능(AI) 응용제품을 개발하고, 그 결과물을 상용품으로도 전환하여 민간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
② 군·산·학(軍·産·學) 협력센터 구축 및 활용
- 군·산·학(軍·産·學) 협력센터에 스타트업 등 민간기업이 입주하여 국방데이터를 활용해 국방 인공지능(AI) 모델 등을 개발하는 사업
③ 인공지능(AI) 기반 CCTV 감시체계 구축
④ AI 인프라(GPU, 국방지능형플랫폼 등)
< 환경·생태계 혁신 >
ㅇ국방부는 국방 데이터의 민간기업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접근성을 높여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국방 분야에 접목하고, 국방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함입니다.
ㅇ또한, '22년부터 국방 인공지능(AI) 경진대회를 꾸준히 개최하여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군의 실전 임무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특히,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25년 대회는 민·군 협력팀을 구성하여 민간의 우수한 인공지능(AI) 기술을 군에 전파하는 기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25년 국방인공지능(AI) 경진대회 일정 : 접수(9.1.~12), 예선(9.27.), 본선(11.19.21), 시상(11.21.)
□ 국방부는 이러한 노력들을 바탕으로 국방 인공지능(AI) 생태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ㅇ단기적으로는 인공지능(AI)를 활용하여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장관의 정책 결정을 지원하는 '인공지능(AI) 정책참모'를 구축하여 국방 의사결정과정을 혁신할 것입니다.
ㅇ또한, 전장에서 지휘관의 결심을 지원하는 '인공지능(AI) 전투참모'를 구축하고, 무기체계 지능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미래 전장의 승리를 보장하는 핵심 역량을 확보할 것입니다.
□ 국방부는 앞으로도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방 인공지능(AI) 역량을 강화하고, 과학기술 강군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입니다.
□ 국방부 차관은 "병역자원 부족 등 국방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국방 인공지능을 통한 혁신에 매진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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