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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 해소 위한보건의료 AI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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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 해소 위한보건의료 AI 대전환

- '생명을 위한 AI, 모두가 누리는 의료혁신' 비전 아래, 3대 전략·10대 정책과제 제시 -

- 동네 보건소·의원에 AI 패키지 보급, 응급 통합AI 플랫폼으로 골든타임 사수 -

- 전국 72개 책임의료기관을 잇는 '공공의료AI 고속도로'로 지역 의료격차 해소 -

- 국가 보건의료데이터 허브 기반 한국형 의료AI 개발, 글로벌 리더십 확보 -


【 「AI 기본의료 전략」 핵심 내용 】


  

 1.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의료혁신



 < 1-1. 일차의료 인공지능 대전환(AX) >


  전국 보건소, 보건지소 등에 진료, 행정, 건강관리 등을 보조할 '일차의료 AI 솔루션' 지원


  취약지 소재 필수 진료과목 의원 대상 '일차의료 AX 바우처' 지원


  섬, 벽지 등 의료취약지는 재택 방문간호사를 통한 인공지능(AI) 기반 비대면 협진 시범 적용


  만성질환 관리 AI 활용해 '지역사회 일차의료 시범사업' 추진


 < 1-2. 응급의료 AX >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까지 실시간 AI 분석을 지원하는 '(가칭)응급 통합 AI 플랫폼' 실증·확산


  응급의료 자원과 병원별 최종 진료역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적기 이송을 지원하도록 '중앙 응급관제 시스템' 고도화


  응급환자 모니터링, 병원 자원관리 등 응급실 의료진 판단을 돕는 '스마트 응급실' 개발


 < 1-3. 환자 중심 AX >


  어려운 검진, 진료 내용을 AI가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국민 AI 건강비서' 서비스 제공


  개인건강기록(PHR) 서비스를 통해 진료기록, 의료영상의 병원 간 공유체계 구축

  

 2. 전국 어디서나 첨단의료를 누리도록 AX 기반 구축



 < 2-1. 공공의료 AX >


  전국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72개소)이 최첨단 AI 솔루션을 활용하도록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


  노후화된 지방의료원 전산시스템을 첨단 정보시스템으로 교체 추진


  낙후된 지역 공공병원은 최적 AI 활용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AI 친화 데이터 표준화 지원


 < 2-2. AI Native 병원* >


   * AI Native 병원: AI 기반으로 진료, 간호, 수술, 원무 등 원내 서비스 전반 재설계되는 병원


  병원 내 모든 서비스를 AI로 지원하는 (가칭)'AI 지능형 병원정보시스템' 개발 추진


  차세대 AI 기술을 검증하고 의료 AX 선도모델을 구현하는 권역별 AI 특화병원 구축 추진


 < 2-3. 소버린 의료 AI >


  공공기관 및 국립대병원별 보유하고 있는 국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을 위한 '통합 컨설팅' 추진


  공공, 임상, 연구 데이터를 결합·개방하는 국가 보건의료데이터 허브 구축


  국내 임상데이터 및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한국형 의료 AI 개발


  AI 시대에 맞는 비식별 가명 데이터 규제 합리화 추진


 

 3. 지속 가능한 AI 의료혁신을 위한 의료생태계 마련



 < 3-1. AX 적정 보상 >


  AI 기반 최적 의료서비스에 대한 적정 보상체계 마련


  < 3-2. 지역 상생 생태계 >


  지역 국립대병원 연구개발(R&D) 투자 확대를 통해 지역 국립대병원 연구 역량 강화


  지역 특화 사업(로봇, 바이오헬스 등)과 연계해 지역 AX 거점 조성


 < 3-3. 안전한 의료 AI 활용 및 인재 양성·유치 >


  의료 AI 윤리 및 보안 지침(가이드라인) 마련


 < 3-4. 우수한 AI 인재 양성·유치 >


  AI·바이오헬스 분야 해외 유수의 연구자 및 국내 우수 인재 양성·유치


 < 3-5. 글로벌 AI 리더십 >


  글로벌 AI 허브를 구축하고 세계 바이오 서밋 등을 통한 의료 AI 분야 글로벌 리더십 강화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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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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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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