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연대회는 2번의 경연(1차, 2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경연에서는 초소형(큐브) 위성의 임무와 개념설계 발표를 통해 2배수(14개팀)를 선발하고, 2차 경연에서는 초소형(큐브) 위성 예비설계를 평가하여 최종 7개 팀을 선발한다.
ㅇ 1차 및 2차 경연을 통해 선발된 참가팀들에게는 위성 제작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며, 위성 설계비와 제작비 전액이 지원된다.
□ 또한, 참가 신청기간 중인 6월 24일(수)에는 항공우주학회 우주학술대회에서 경연대회 참가 희망자 및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초소형 위성에 대한 소개와 주요 개발 단계, 경연대회 준비 노하우와 참여 경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이번 대회는 미래 우주인재들이 실제 우주개발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임무설계를 바탕으로 우주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초소형(큐브) 위성을 활용한 다양한 임무 발굴을 통해 국내 위성 개발 저변 확대와 우주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ㅇ 본 경연대회에 참여했던 참가자들은 스타트업 창업 및 산업계 취업 등을 통해 우주 분야에 진출하여 우주항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인력양성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ㅇ 대표적으로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의 박재필 대표는 제1회 경연대회('12년)에 참가(연세대학교 소속)하였고, 위성(카니발(CANYVAL)) 개발 및 실증 경험을 통해 초소형 위성 개발 기업을 창업('15년) 2025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사례가 있다.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초소형(큐브) 위성은 학생들이 직접 우주개발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교육 플랫폼 중 하나"라며 "이번 경연대회가 미래 우주인재들이 우주를 향한 꿈을 구체화하고, 실제 우주산업을 이끌어 갈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1. 제7회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 개최 계획 1부. 2. 초소형(큐브) 위성 교육 워크숍 1부. 3. 경연대회 포스터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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