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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불고 안개가 껴도 안심하세요!

해상교량 자연재난대응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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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지나가도 되나…?
태풍이 불고 안개가 껴도 안심하세요!
- 해상교량 자연재난대응체계

■ 해상교량을 위협하는 3대 자연재난은?
해상교량은 특성상 기상 변화에 민감합니다. 국토교통부는 강풍, 지진, 안개를 집중 관리합니다.

· 강풍: 10분 평균풍속 측정
· 지진: 교량 기초부의 지진가속도(gal) 측정
· 안개: 운전자의 시정거리 측정

■ 1단계: 관심 & 주의 단계(징후 감시와 감속 유도)
재난 징후가 포착되면 즉시 작동하는 초기 대응!

· 관심 단계: 상시 계측시스템 모니터링 및 비상연락망 점검
· 주의 단계: 기상 악화 시 도로 전광판(VMS)을 통해 제한속도 20% 감속을 유도합니다.

■ 2단계: 경계 단계(본격적인 비상근무와 안전 점검)
위험이 눈앞으로 다가왔을 때, 신속한 대응체계 가동!

· 경계 단계 진입: 국토교통부 재난상황실 즉시 운영
· 속도 제한: 안전을 위해 도로 전광판(VMS)에 제한속도 50% 감속 표출
· 현장 순찰: 순찰차가 출동하여 교량 상태와 도착지연 구간을 비상 순찰합니다.

■ 3단계 심각 단계(국민 안전을 위한 교통통제)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한 최종 안전 조치!

· 심각 단계 진입
- 바람이 너무 강하거나(25m/s 이상), 지진이 심하거나, 안개로 앞이 보이지 않을 때
(강풍: 25m/s 이상 / 지진: 지진가속도 100gal 이상 / 안개: 시정거리 10m 이하)
· 교통 통제
- 경찰과 협업하여 교량 진입을 전면 차단하고 이용자를 대피시킵니다.
· 교량별 차등 운영
(예시) 천사대교는 바람에 더 취약하여 풍속 20m/s 이상 시 심각 단계가 적용됩니다.

■ 한눈에 보는 자연재난 통제 기준
이럴 때 다리가 통제되거나 감속해야 합니다!

△ 강풍
- 주의(20% 감속) 풍속 15~20m/s 미만
- 경계(50% 감속) 풍속 20~25m/s 미만
- 심각(교통 통제) 풍속 25m/s 이상(천사대교 20m/s)

△ 지진
- 주의(20% 감속) 지진가속도 25~50gal 미만(참고용 진도: 약 진도 3~4 수준)
- 경계(50% 감속) 지진가속도 50~100gal 미만(참고용 진도:약 진도 4~5 수준)
- 심각(교통 통제) 지진가속도 100gal 이상(참고용 진도: 약 진도 5 이상 수준)

△ 안개
- 주의(20% 감속) 시정거리 250m 이하
- 경계(50% 감속) 시정거리 100m 이하
- 심각(교통 통제) 시정거리 10m 이하

※ 지진가속도(gal)는 교량 계측기에서 측정한 값이며, 참고용 진도는 일반적 대응 관계를 기반으로 한 예시입니다.

태풍이 불고 안개가 껴도 안심하세요!
해상교량 자연재난대응체계
국민의 안전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 재난 종료 후, 교량의 주요 구조물과 부대시설을 꼼꼼하게 긴급재난점검(사후점검/긴급안전점검) 합니다.
· 철저하게 안전이 확인된 후에만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통행 제한을 해제합니다.

주요 구조물 점검 / 부대시설 점검 / 계측장비 점검
→ 상황판단회의 → 통행 제한 해제

365일 언제나,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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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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