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처음이었기에,
지금의 '당연함'이 만들어졌습니다.
공공의 영역에서
유리천장을 깨고 길을 만든 최초의 여성들.
그들의 도전은 개인의 성취를 넘어
우리 사회의 기준을 바꾸는 시작이었습니다.
여전히 공공부문에서는
의사결정 구조와 리더십 자리에서의 성별 격차가 존재하지만,
여성 대표성 확대를 위한 변화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 공공분야 최초의 여성들이 만들어낸 변화
- 조직과 사회에 남긴 의미
- 더 많은 '다음'을 위한 방향
을 함께 살펴봅니다.
"최초"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그리고 그 길은, 더 많은 가능성으로 이어집니다.
성평등가족부는
모두가 동등한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사회를 위해
공공부문 여성대표성 확대와 성평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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