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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노사 공동 '생명나눔 사랑愛 헌혈 활동'으로 이웃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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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및 마포구 인근 주민 동참... 3월 30일 양대 노조와 사측이 함께하는 헌혈 행사 개최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은 3월 30일(월) 재단 본부(공덕동)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생명나눔 사랑愛 현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재단 임직원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함께 참여해 만성적인 혈액 부족 상황을 완화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재단 내 양대 노동조합 위원장과 사측 대표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노사 대표는 이날 오전 헌혈 버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상생과 화합의 노사문화를 사회공헌 활동으로 확장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다.

  재단은 인근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헌혈자의 빈혈과 어지럼증 등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 음료 쿠폰을 지급하여 참여자의 건강과 지역사회 상생을 동시에 챙겼다. 앞으로도 재단은 지속적인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여, 모은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해 소아암 환우들을 도울 예정이다.

  재단 박종필 사무총장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생명을 살리는 헌혈 봉사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노사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재단 대표노동조합 이정훈 위원장은 "이번 헌혈 행사는 노사가 이웃 사랑을 위한 한목소리를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노동조합이 앞장서며, 선진적인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문  의:  소통전략실 윤상철(02-6021-1022)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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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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